분류없음2007/08/16 14:13
아침에 일어나느 무거워져 있는 몸

눈을 부비고 겨우 일어나, 한걸음 한걸음 세상으로 내딛고


어두워질때쯤이면

무거워진 두 다리를 질질 끌며, 집으로 돌아오는 내 일상.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

세상을 향해 걸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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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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