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7 22:22
오랫만에 강의를 듣는 입장으로 시작한 하루

아침에 조금 늑장을 부렸더니,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나갔다.

아침을 굶고, 점심만 기다리다가...

점심을 혼자 먹게 되서..... 짜장면!!!

오후 수업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배부터 고파진다.. 흠..

하지만, 일 때문에 연구실에 잠깐 들러가야 하는 상황..

저녁도 못먹고 6시 미팅에 참가.

8시부터 운동이라 다시 부리나케 지하철로 go go~~

8시 40분이 넘어서 도착 T_T

운동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지금 집에 도착.. 헉..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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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 샷! : 식객의 마지막에 여주인공(기자)의 어머니 집으로 나왔다던 백숙, 칼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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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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