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말고 구이린 시내 돌아다녀 보셨어요???
리강도 멋있지만 시내를 거니는 것도 재밌답니다.
물론, 좀 덜 덥다면요.. -_-;
구이린 공항이랍니다. 아내와 아들을 기다리며...
구이린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곳을 흐르던 강(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답니다. -_-;;)
여기에서 뭐했냐구요??? 그곳 아이들과 어색한 물장난을. -_-;;;
강(?)을 따라 걷다보면 폭포도 하나 볼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밑에서 흩어지는 물방울에 더위를 식히고 있더라는...
잠깐 시간나면 시내 백화점도 둘러보구요..(살건 없더라는.. -_-)
구이린 시내 이리저리 강들이 있는데, 그 중 한곳에서 봤던 탑...
시내에 바로 붙어 있어서 밤거리 걷다가 잠깐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듯..
바쁜 퇴근 시간에는 택시를 타는 것보다는 걸어서 호텔로 가는게. -_-;;;
아는 글자가 없어서 대충 시킨 음식.
그나마 마파두부는 알고 있어서. -_-;;;
음식에는 별로 손이 안가서. -_-;;;
더군다나 많이 먹지 못하는 우리들에게는 너무 벅찬 양. -_-
잠깐 나름 시내 번화가를 둘러봅니다.
뭐, 우리가 갈만한 곳은 없습니다. -_-;;;
며칠간의 여정을 마치고 상해로 돌아가기 전...
이상 구이린 엉터리 여행기였습니다.(리장 사진은 나중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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