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8 15:30
설날 연휴, 도꾸리님으로부터 무거운 주제(!)의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근데 정말이지 딱히 쓸말이 없더라는..T_T

주제는 다음 6가지~ 어떻게 풀어가나~~~

■ 최근 생각하는 "주제"
■ "주제"의 감동
■ 직감적 "주제"
■ 좋아하는 "주제"
■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최근 생각하는 "주제"

삶이겠죠. 재밌는 삶. 그러면서도 뒤돌아 봤을때 알차게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삶.


"주제"의 감동

힘들고 지칠때마다 다독거려 주고, 격려해 주는 분들..
이 분들이 저에게는 항상 감동이예요.
제가 제 몫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바로잡아주는...


직감적 "주제"

여행이겠죠~
삶에 지치고 힘들어질때면, 잠깐씩 떠나는 여행...
여행을 할 때마다 새롭게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고, 자각하게 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주제"

사진이에요~~ 일종의 삶 바라보기라고 할까요...
사진을 통해서 사람들의 삶의 단상을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쳐 버렸던 삶의 모습들...


세계에 "주제"가 없다면?

얼마나 무미건조할까요?
주제가 없는 세상이라~
기쁨도 고통도 흥분도 느낄 수 없는 재미없는 삶... 그런게 되겠죠?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 (지정과 함께)

윽... 이건 정말 고문이예요...
블로그 생활을 열심히 안하는 터라 아는 블로거님들이 없어서리. -_-;;;
더군다나, 도꾸리님을 제외해야 하니...

Alice in Wonderland (http://in-wonderland.tistory.com/)의 승희님

Laboratory for life (http://kmtvx.tistory.com/)의 태공망님

jaehyun.kr (http://jaehyunkim.tistory.com/)의 재현이~

Gno Works (http://vora.tistory.com)의 근호형~

NoVista Blog v2 (http://novista.net/blog/)의 상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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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