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eight, 다음 미디어 센터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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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가 8Eight의 ‘사랑을 잃고 난 노래하네’ 였는데…
ㅎ, 오늘 낮에 잠깐 공연이 있었다.

좁은 공간에서도 열심히..

바로 발치 앞에서 노래 듣는 것도 참 좋더군요…

나중에 사인이 담긴 CD도 받고, 사진도 같이. 😉

p.s. 음.. 한분은 반대편에서 싸인 작성 중이라.. -_-;;; 화면에 안나왔다는…

내가 일하는 곳

낯설고 물선곳…
하지만, 아름다운 이곳, 제주도.
내가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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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의 휴식처, 일리(illy). 임수정 닮은 분이 일한다고 해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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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있고, 최신 베스트 서적을 꺼내 읽어볼 수 도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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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곳에서 오늘도 커피 한잔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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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를 좋아하는 동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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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으며 커피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할때면 내가 행복하게 일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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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살짝만 나오면 이렇게 이쁜 우리 건물을 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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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다른 일반 사무실과 전혀 다름이 없음. -_- 노트북쪽은 안보이지만 어차피 뭐…(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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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농담하고 놀다가 한컷….
뭐, 뒹굴뒹굴 노는거 같지만, 금요일저녁부터 토요일저녁까지는 잠만 자면서 보내는 요즘이다.
바쁘게 살고 시간내서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는 삶…. 그런게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