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요즘들어 일에 대한 의욕 상실에 빠진것 같다. 나름 열심히 할려고 했던 일들이 종당에는 다 부질없고 무의미한것들로 비쳐져버리는 순간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물밀듯이 들어왔다.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되고 보니 내가 방향성을 잃고 이쪽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출퇴근시간의 지하철을 죽기보다 싫어했는데, 그 틈에서 같이 부대끼며 몽롱하게 하루를 마감하고 있는 나를 보며 조금은 우울해지기도 [...]
요즘들어 일에 대한 의욕 상실에 빠진것 같다. 나름 열심히 할려고 했던 일들이 종당에는 다 부질없고 무의미한것들로 비쳐져버리는 순간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물밀듯이 들어왔다.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되고 보니 내가 방향성을 잃고 이쪽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든다. 출퇴근시간의 지하철을 죽기보다 싫어했는데, 그 틈에서 같이 부대끼며 몽롱하게 하루를 마감하고 있는 나를 보며 조금은 우울해지기도 [...]
생활이 텁텁해지고 무기력해질 때면 나도 은근히 뭔가를 지르고 싶어지나보다. 요즘 꽂혀 있는 것들은 바로 렌즈들… 몇개의 렌즈를 정리하고 나니 다시 필요해지는 렌즈들이 있다. 가장 먼저 지르고 싶은.. 그렇지만 가장 감당히 안되는 가격의 렌즈는 바로!!! M35/f1.4 Summilux ASPH 6Bit 가격이 정말 후덜덜이지만, 가지고 싶다…T_T 다음은 너무나 흔한 그리고 한동안 사용했었던 캐논 24-70L 렌즈. 문제는 요즘 미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