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날
Posted on December 31, 2009, 5:34 pm, by Sungju, under
삶.
타종식 보던게 얻그제 갖은데 벌써 올해 마지막 날이다. 정밀 힘든일, 속상한 일들이 많았던 한해이지만 지나고서 보니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새해에는 올해의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좀 더 멋진 한해를 이뤄나가야겠다. 그나저나 날씨 너무 춥다. 그냥 방바닥에만 뒹굴고 싶은 날이다. 음… 근데 오뎅도 먹고싶네… 발 동동 구르며 찬바람부는 길거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