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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이 되어 가고 있는 나

언제부터인가 남의 눈치나 보고 남의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제 점점 그게 나 자신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조그마한 두려움들때문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이 되어 가는 현실. 이렇게 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는데… 뭔가 다시 한번 치고 나아가 볼 필요가 있을 거 같다. 뭘 하든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즐겁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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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요즘에 그냥 케이스만 보다보니 지금 내가 제대로 알고 있으면서 설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전달자인지.
    그리고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능동적인 삶이 되어야 하는데…

  2. 음… 그냥 열심히만 사는거죠.. 그게 능동적이지는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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