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적이 되어 가고 있는 나

언제부터인가 남의 눈치나 보고 남의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제 점점 그게 나 자신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조그마한 두려움들때문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이 되어 가는 현실. 이렇게 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되는데… 뭔가 다시 한번 치고 나아가 볼 필요가 있을 거 같다. 뭘 하든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즐겁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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