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흐트러져 있었던 마음을 추스리고 한 걸음 한 걸음 어디로 가든 내가 가는 곳 그렇게 내 정신으로 걸어가면 된다.
도꾸리님, 선물이욥~~~ 근데, 이게 선물이 되나? 도꾸리님 상하이 가이드북 책을 모토로한.. 신천지에서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