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고개 들어 사방을 보니, 벌써 꽃들이 바닥에 흩날리고 있네요. 벌써 봄이 떠나가고 있는 걸까요? 아직 봄을 보지도 못한거 같은데요…
조용한 바닷가에 앉아 눈부신 햇살을 모자로 대충 가리고 누워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낮잠을 잘 수 있는 날이 올거예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