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벌써 지나가 버리고 있는건가요?
잠깐 고개 들어 사방을 보니, 벌써 꽃들이 바닥에 흩날리고 있네요. 벌써 봄이 떠나가고 있는 걸까요? 아직 봄을 보지도 못한거 같은데요…
잠깐 고개 들어 사방을 보니, 벌써 꽃들이 바닥에 흩날리고 있네요. 벌써 봄이 떠나가고 있는 걸까요? 아직 봄을 보지도 못한거 같은데요…
봄도 이제 슬슬 지나가려 합니다. 아직 벚꽃도 제대로 못봤는데 말이죠. 뒷산에 벚꽃이 한 참 이였을텐데…. 뭐가 그리 바쁜건지… 태평호에서의 사진을 몇장 더 올려 봅니다. 바람 소리 선선한 대나무 밭에서 여름 한나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제가 아는 모든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태평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보시려면, 여기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taipinglake.cn/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