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갈때
나름 열심히 살아온거 같다. 덕분에 머리가 묵직하고 정신이 없었던 듯 싶어. 잠시 지나가는 바람도 느껴보고 하늘도 바라보고 사람들 떠드는 소리도 들으면서 잠시 쉬어보고 싶다.
나름 열심히 살아온거 같다. 덕분에 머리가 묵직하고 정신이 없었던 듯 싶어. 잠시 지나가는 바람도 느껴보고 하늘도 바라보고 사람들 떠드는 소리도 들으면서 잠시 쉬어보고 싶다.
날씨가 참 춥습니다. 한동안 정신없이 일에 치이다 보니 지금 어디 서있는지를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해가 밝은지도 한참 됐는데, 새해 계획이라는 것도 없고 말입니다. 카메라는 가끔 메고 나가는데, 그냥 셔터만으로 사진이 찍히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눈에 들어오는 장면이 없습니다. 잠깐은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봐야 사진꺼리가 눈에 들어오는데 말입니다… 새로운 회사에 취직후 정신없이 많은 일들이 일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