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대는 하루 하루 속에 가끔은 바쁜일이 있어도 없는냥 무시하고 커피숍에 혼자 죽치고 앉아 여유있는척 하고싶다. 가끔은 그런 객기속에 새로운 생각들도 떠오릴텐데 말이지… 시간이란게 그렇게 자주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