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다는 것
학생때에는 혼자서 있는 생활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홀로 제주에 남아 있는 느낌은 정말 공허하네요… 자연과 가까워진 느낌이 좋긴 하지만, 너무 조용한 방에 있으면 뭘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엽서라도 미리 좀 사놓을껄… 그리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으면 그래도 맘이 넉넉해질텐데…
학생때에는 혼자서 있는 생활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었는데, 지금 홀로 제주에 남아 있는 느낌은 정말 공허하네요… 자연과 가까워진 느낌이 좋긴 하지만, 너무 조용한 방에 있으면 뭘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엽서라도 미리 좀 사놓을껄… 그리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으면 그래도 맘이 넉넉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