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보내온 이메일에 적혀 있던 내용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리 미리 준비하는 영어가 진짜 영어...
사실 이것은 젊은 사람들만 관련 되는 것이 아니고 이민오는 30-40 대 이상 분들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도착하여서 요이탕 하는 것 보다 미리 훈련을 하면 2-3 개월 보다 더 잛게 단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른 예가 성공되신 분들 이야기 가 많더라고요, 류태영 선생님의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 교육법" 에서도 류 선생님이 이스라엘로 유학가서 6 개월만에 히브리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개월 만에 회화 완료, 다른 3 개월 동안 전문어를 더불어 쓰기 , 문법 완료.
여기를 토대로 하여, 만약 미리 준비만 한다면, 그지 비싼돈을 들면서 까지 영어 언어를 해야 하나, 쉬면서, 더많은 시간 호주를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 합니다. 더우기 호주에 와서 영어 연수 하겠다고 1 년을 낭비하는 것은 외화 낭비라 한다. 이것을 미리 한다면, 다른 시간에 비즈니스 코스라도 하고 올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한다. 또한 사업 이민으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책하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으며, 곧바라로 삶의 전쟁터로 투입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수속하는 준비 기간동안 혹 지금이라도 시작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1. 먼저 500 마디의 회화를 외우자. 류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어떤 언어라도 500 마디만 외우고 있으면
말이 막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먼저 서점에 가서 영어 회화책 가장 얕은 것(500 마디 정도 있는것)
간단한 문/답 형인것( 너무 긴 문답형은 피하라) 을 구입하여 하루에 10 문장식 외우기.
매일 복습 학습 하는 동안 까먹을수 도 있겠지만 꾸준히 하면 3 개월이면 완료. 병행하여 녹음 되어 있는 것이 들으면서 외우면 더 도움이 됨.
2. 그리고 귀 영어 적응 연습 시작. 노래와 팝송 듣기 시작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호주 컨템포리 복음송 Hills Song 을 들으면 한다. 이정도는 알아야 호주교회에 가서라도 당당할수 있으니.
귀를 영어 음양에 자연스럽게 적응 하는 방법에 이것 보다 좋은건 없다.
3. 본인의 습관을 바꾸자. 즉 남의 말을 많이 듣는 자세와 좀 대담하고 수다수러워 졌으면 한다 (비록 남자라 하더라도..)
4. 호주에 올때 벼루고 오자... 그동안 외운 500 개의 회화들 써먹을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정도 준비하고 오면 호주에서 시간 낭비를 할필요가 없을성 싶다. 학교 운동회 100 미터 달리기 할떄 기분 요이땅 신호만 기다리는 것이다. 호주에 도착 하는 그시간부터 요이땅 이기 때문이다.
도착하여서, 호주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대담하게,
여러 사람에게 똑 같은 외었던것을 복습하고 듣기 연습이 중요 하다는 것이다. 계속 실전에 써먹으면 더 머리에 남는 것이다. 상대방이 못알아 듣는자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연습을 하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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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 주으면 Can you repeat, Please ? I beg your pardon? 하면 된다. 한두면 하다가 못알아 들으면 그사람 간후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되는 것이다.
이제 호주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당신의 공짜 선생인 것이다.
여기서 영어 학원에서 한국사람들의 문제는 듣는 것과 발음이다. 이렇게 준비하고 온다면, 이전에 올린 들기 연습을 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라도 초판부터 많이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5. 호주에 도착하여, 될수 있는데로 근처 호주 교회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 교회에 참석 했으면 한다. 혹 한국 목사님들이 협력 하는 호주 교회에 될수 있는 데로 참석 하기 바란다. 여기의 영어 성경공부, Contemporary Worship 에 적극적 참석 하여 최대한으로 영어를 발휘 하였으면 한다.
6. 만약 듣는 것이 된다면 영어 연수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그러므로 너무 영어 연수를 1 년치로 많이 하지 않도록 하며 혹시 될수 있는데로 이학원에 다른 비즈니스 나 도움이 되는 단기 과정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하다못해, 영어 연수 코스 외에 남은 시간은 다른 6 개월 짜리를 하고 온다면 도움이 될것 같다.
이제 별걸 다한다.. 비염에 고생하다가, 숙취에 고생하다가.. 드뎌 감기에.. -_- 비염 + 감기다...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사무실 자리에서 홀짝거리다보니 영~~ 민망해서, 혼자 밖에 나가 소파에서 코드 작성도 해보고. -_- 쩝... 빨리 회복되어야 일을 할텐데.. 머리가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