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5/13 커럼빈 야생 동물 공원 (Currumbin Wildlife Sanctuary) (8)
  2. 2008/04/29 늦은 퇴근
  3. 2008/04/27 호주, 브리즈번 도착 (4)
  4. 2008/02/16 영어 리스닝을 하면서 컴퓨터 공부하기 (2)
  5. 2008/01/20 MacBook Air 광고에 나오는 노래 (2)
  6. 2008/01/08 내가 좋아하는 전자 잡지 : zinio.com (5)
  7. 2007/09/28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3)

커럼빈 야생 동물 공원 (Currumbin Wildlife Sanctuary)

호주에 왔는데 호주 이야기를 하나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바빠서라고 해야겠죠? ^^

주말마다 여기 저기 다니긴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정리할 시간이 없었네요.

또 한가지 이유는 사진들은 전부 제 맥북에서 관리하는데,

일할때는 리눅스만 사용한다는. -_-;;; 그래서 사진을 쳐다볼 틈이 없었습니다.

어쨌거나,

지지난 주에는 가족과 함께 골드 코스트에 있는 커럼빈 야생 동물 공원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늦게 일어난 관계로 골드 코스트의 다른 곳은 가기가 힘들었죠.

어쨌거나, 커럼빈 야생 동물 공원에 대한 정보는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http://www.currumbin-sanctuary.org.au/content/home.asp?

다른 곳보다는 입장료가 싼듯 하지만 여전히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호주 달러 가치가 팍~~ 치솟고 있을때는 말이죠...

뭐, 코알라 보러 간거지만... 코알라는 먹느라 바쁘거나 잠만 자고 있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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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는 너무 자그마해서 별로 관심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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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볼만했던 것은 새들에게 모이를 주는 시간..

사방에서 새들이 잔뜩 모여 들더군요...

우유 비슷한 모이를 주는데, 정말 왕창 모여 듭니다.

더군다나 중간 중간 집단으로 한쪽으로 날아가는 장면은 정말 멋지더군요.

몇 번 찍어보려 시도했지만, 바닥이 새들의 깃털 색깔과 같았던 관계로 잘 눈에 안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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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진홍잉꼬라고 하네요. 그 외에도 파충류들을 볼 수 있는 곳도 있고 해서 아이들에게는 여러가지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동 수단으로 미니어처 기차가 있어서 그걸 타고 다니는 것도 재미있어하구요.

하여간 짧은 시간 굵게 돈 쓰고 (기차비 + 입장료) 재밌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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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현주 2008/05/14 02:31 address edit & del reply

    사람사는 일이 다 무어라고, 이렇게 일에 메이고 사람에게 메이는지 모르겠다. 일은 정신없이 바쁘고 사람들은 보채고 잠잘 시간은 계속 줄기만 하네.... 일은 그럭저럭 나름 재미있는데 사람들이 젤 힘들다. 내가 놀때는 네가 바쁘고, 내가 바쁠때는 네가 놀고... 흐음.. 정반대 사이클인가? 글적 글적

    • BlogIcon 성주 2008/05/14 07:46 address edit & del

      음... 저도 서울 돌아가면 사람들과 부딪힐 일들이 가장 걱정이예요.
      일이 일이니 만큼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어쨌거나, 뭐... 저도 돌아가면 바빠질테니 정반대 사이클은 아닌거죠.. 푸하하. -_-;;;

  2. BlogIcon 도꾸리 2008/05/14 09:40 address edit & del reply

    앵무새를 보니 싱가폴 주롱새공원에 온 듯한 느낌이~
    호주 가보고 싶어요~
    아내가 대학원을 호주에서 나와, 매번 가자고 하는데...
    돈이 한두푼 들어야죠!!
    ㅋㅋ
    언젠가 가고말꼬얌~
    아자아자~

    호주 소식 좋습니다~

    • BlogIcon 성주 2008/05/14 12:12 address edit & del

      글쓰고 나서 진홍잉꼬를 찾아보니 여기저기 비슷한 방식의 모이주기를 하는 곳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도꾸리님이 말씀하신 곳도 그런 곳일지도... :)

      호주, .... 좋네요.. 히히...
      멜번쪽은 춥다고 하는데, 이쪽은 겨울인데도 제법 따뜻한게 살만한거 같아요....

      일본 가시면 호주랑 조금은(^^;;) 가까워 지시니까 비행기값도 좀 더 저렴해지겠네요. :)

  3. BlogIcon 도꾸리 2008/05/21 12:53 address edit & del reply

    호주 가보고싶어요~
    아내가 계속 가자고 하는데...
    조금 멀다는 핑계로 아직은 아시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아웅...
    꼭, 가고말꺼얌~
    아자아자~

    • BlogIcon 성주 2008/05/24 11:40 address edit & del

      에이... 도꾸리님은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잖아요.

      도꾸리님이 정말 부러운데요~~~

      호주는 생각보다는 놀거리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공기좋고 하늘맑고 서울보다는 여유로워 보이는 것들이 맘에 들긴 했지만요...

      대만 여행기 언능 언능 올려주세요.. 기대가득입니다. ^^

  4. BlogIcon 태공망 2008/06/09 23:41 address edit & del reply

    성주님.. 오랜만예요..^^
    코알라... 실제로 본적 한번도 없는데..
    저도 꼭 보고 싶다는..^^

    • BlogIcon 성주 2008/06/13 18:01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태공망님..

      ㅎㅎ.. 요즘 블로그 생활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이제야 글을 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ㅎ.. 근데, 코알라는 실제로 봤을때는 감흥이 좀 덜하더라구요. -_-;;;

늦은 퇴근



열심히 일해서라기 보다는....

호텔에 돌아가봐야 할 게 없어서...

어두워진 후 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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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 도착

드디어 다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위해서 호주에 잠시 오게 되었습니다.

밤샘 비행기에 지쳐서 오전내내 자다가 오후에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역시 공기가 다르군요.

다들 피크닉 나와서 단란한 오후를 보내거나 자전거, 조깅, 암벽 등반 등등 다양한 레포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부러워보였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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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앨리스 2008/04/28 10:13 address edit & del reply

    브리즈번이라고 하시면..
    전 아웃백에 있는 브리즈번 샐러드 밖에 몰라요 -_-;
    육지,도시,서울,페밀리레스토랑에 가본지 한 참 되어서
    그 메뉴가 아직도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ㅎㅎ

    아- 너무 가보고 싶은 호주!

    • BlogIcon 성주 2008/04/28 15:58 address edit & del

      흐흐..
      전들 브리즈번이 어디인지 알았겠습니까? -_-;;;

      호주에서 세번째 크기의 도시라고 하는데, 생각보담은 작아보이네요. :)

      제주도랑 호주랑 별 차이 없을거 같은데욤...
      제주도도 충분히 멋져요~ ^^

  2. BlogIcon 도꾸리 2008/04/28 11:08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지대지대 추카합니다~
    멋지세요~
    호주에서의 일상 앞으로 기대할께요~

    지난 주말에 잠시 상하이에 다녀왔어요.
    급조된 여행이라 많이 못가봤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수확이~

    앞으로 자주 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4/28 16:00 address edit & del

      ㅎㅎㅎ..
      지금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귀머거리가 되어서리. -_-;;;

      사람들이 무슨 말 하면 그냥 씨~익 웃어줍니다. -_-;;;
      머리가 터질라케요.. ㅋㅋㅋ
      영어 공부좀 해야징... -_-

      상하이 다녀 오셨다구욤?
      어쩐지 주말에 조용하신거 같더라구요.. ^^
      수확이 있었다니 다행이네요.. :)

      저도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영어 리스닝을 하면서 컴퓨터 공부하기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우리를 항상 힘들게 한다.

하지만, 영어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만약 웹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 또는 오피스를 배워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사이트가 도움이 될 것이다.

바로 영어로 된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배우는 것!!!

http://www.lynda.com 에서는 이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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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또는 연간으로 등록한 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동영상 내용이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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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든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 외에도 CD-ROM 형태로 된 것들도 판매를 한다~

단,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좀 후덜덜이다~~~ 프리미엄이 연간 375불이다~ -_-;;;;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바로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이런것까지 올려야 하나?)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바로 mininov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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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박스에서 lynda.com 으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가 나온다~

토렌트 사용법은 여기서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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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포토샵 for 포토그래퍼 타이틀의 초반부 내용

이런 컨텐츠를 이용하면 영어 공부와 소프트웨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

물론, 경제나 생활 영어를 배울 수는 없겠지만 나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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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2/17 08:54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어둠의 경로!
    지대 좋습니다~
    다음부터는 저도 어둠의 경로를~
    아자아자~
    ㅋㅋ

    영어는...
    전 주로 아내에게 배운답니다...
    아내가 호주에서 대학원을 나온 관계로..
    단지, 백인들과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다는 것이 좀 아쉽네용.
    아자아자~
    영어의 세계~

    • BlogIcon 성주 2008/02/17 21:26 address edit & del

      오~~~ 강력한 한방.

      지대 부럽습니다... -_-;;;

      영어가 웬수처럼 느껴지는 요즘이거든요...

MacBook Air 광고에 나오는 노래



Yael Naim의 New soul


음.. 역시 애플은 광고에 들어가는 노래 선정도 잘하는 듯..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구했답니다...

웬지 이런 노래 들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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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1/21 12:06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있는 곳에 스피커가 없는 관계로...
    음악은 나중에 들어야 할 듯~
    사진 걸고 노래부르시는 분~
    멋져보에요~

    • BlogIcon 성주 2008/01/22 00:42 address edit & del

      ^^ 멋지죠?

      알고보니, 프랑스 가수 인거 같더라구요...
      노래들이 전부 불어예요.. 이 곡 빼고는.. -_-;;

      약간, Nora Jones 스타일인듯...

내가 좋아하는 전자 잡지 : zinio.com


몇 년째 구독하고 있는 전자 잡지들이 있다.
영어 좀 공부해 보고자 영어 잡지를 주문했었는데, 번번이 분실되고 말았다. (어떤 놈인지 그냥 -_-+)

한동안 포기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알아낸 것이 바로 http://www.zinio.com/ 이다.
보통 1년 단위로 구독하는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사진 잡지는 만원이 조금 넘는가격이면 1년치 해결) 구독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컴퓨터로 다운 받은 후 보는 거라서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책장에 책들이 많은게 싫어지던 시점인지라 (말이 이상한가?), 여러가지로 와 닿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구독하기 시작한게 Business Week와 Popular Photography, 그리고 MacWorld 이다.

ㅎㅎㅎ. 싸다고 너무 많이 구독한 듯..
Business Week는 주 단위로 오는데, 영어가 딸리는지라 못 읽은 것들이 태반!!!

안되겠다 싶어서, 1년 지난 후부터는 Business Week를 제외하고 두 가지만 계속 읽고 있다.

일반 책들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학교 도서들 몇가지만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하기로 했나보다.

어쨌든, 책 장 넘기는 기분이 드는 좋은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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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1/08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rss구독기 설치하니 이래서 좋군요.
    실시간으로 새글이 올라온지 알 수 있다는~

    글고보니 잡지 하나 구독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 말이죠.

    저희는 마눌님 때문에 아무래도 애견잡지가 될듯~
    지난번에 일본에서 돌아올 때도 과월호 애견잡지를
    여러권 사왔네요.
    아~~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08 22:56 address edit & del

      ㅎㅎㅎ. 저도 사용해야겠어요... rss 리더기...
      뭐, 사이트 돌아다니느 재미도 좋긴 하지만,
      가끔은 너무 허무하게 반복적으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 것 같긴해요.. ㅎㅎㅎ(백수 티를 너무 내는 듯...)

      애견 잡지라... 고건 그쪽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집에서는 데탑으로 보고, 돌아다닐때는 노트북으로 보거든요.. 그게 제법 괜찮아요..ㅎㅎ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벌써 밤이군요. -_-a) 되세요..

  2. BlogIcon 태공망 2008/01/12 20:49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좋은 곳이네요.. 저도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도꾸리님 댁에서 타고 넘어왔답니다..ㅋ
    좋은하루 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13 13:35 address edit & del

      ^^
      네... 값싸고 분실 위험 없다는게 최고죠.. ㅎㅎ

      태공망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 goomin 2008/07/03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모아진닷컴 사이트가 있습니다.
    국내 200여종의 전자잡지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www.moazine.com

    여기에는 잡지통권 뿐만 아니라 기사별로도 본문검색이 되어 볼 수 있으므로 과월호 기사를 찾고자 할 때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보내온 이메일에 적혀 있던 내용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리 미리 준비하는 영어가 진짜 영어...

사실 이것은 젊은 사람들만 관련 되는 것이 아니고 이민오는 30-40 대 이상 분들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도착하여서 요이탕 하는 것 보다 미리 훈련을 하면 2-3 개월 보다 더 잛게 단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른 예가 성공되신 분들 이야기 가 많더라고요, 류태영 선생님의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 교육법" 에서도 류 선생님이 이스라엘로 유학가서 6 개월만에 히브리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개월 만에 회화 완료, 다른 3 개월 동안 전문어를 더불어 쓰기 , 문법 완료.


여기를 토대로 하여, 만약 미리 준비만 한다면, 그지 비싼돈을 들면서 까지 영어 언어를 해야 하나, 쉬면서, 더많은 시간 호주를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 합니다. 더우기 호주에 와서 영어 연수 하겠다고 1 년을 낭비하는 것은 외화 낭비라 한다. 이것을 미리 한다면, 다른 시간에 비즈니스 코스라도 하고 올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한다. 또한 사업 이민으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책하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으며, 곧바라로 삶의 전쟁터로 투입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수속하는 준비 기간동안 혹 지금이라도 시작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1. 먼저 500 마디의 회화를 외우자. 류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어떤 언어라도 500 마디만 외우고 있으면 말이 막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먼저 서점에 가서 영어 회화책 가장 얕은 것(500 마디 정도 있는것) 간단한 문/답 형인것( 너무 긴 문답형은 피하라) 을 구입하여 하루에 10 문장식 외우기. 매일 복습 학습 하는 동안 까먹을수 도 있겠지만 꾸준히 하면 3 개월이면 완료. 병행하여 녹음 되어 있는 것이 들으면서 외우면 더 도움이 됨.

2. 그리고 귀 영어 적응 연습 시작. 노래와 팝송 듣기 시작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호주 컨템포리 복음송 Hills Song 을 들으면 한다. 이정도는 알아야 호주교회에 가서라도 당당할수 있으니. 귀를 영어 음양에 자연스럽게 적응 하는 방법에 이것 보다 좋은건 없다.

3. 본인의 습관을 바꾸자. 즉 남의 말을 많이 듣는 자세와 좀 대담하고 수다수러워 졌으면 한다 (비록 남자라 하더라도..)

4. 호주에 올때 벼루고 오자... 그동안 외운 500 개의 회화들 써먹을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정도 준비하고 오면 호주에서 시간 낭비를 할필요가 없을성 싶다. 학교 운동회 100 미터 달리기 할떄 기분 요이땅 신호만 기다리는 것이다. 호주에 도착 하는 그시간부터 요이땅 이기 때문이다.
도착하여서, 호주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대담하게,
여러 사람에게 똑 같은 외었던것을 복습하고 듣기 연습이 중요 하다는 것이다. 계속 실전에 써먹으면 더 머리에 남는 것이다. 상대방이 못알아 듣는자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연습을 하면 되는것이다.
How do I get to Taxi Rank? Where do I buy a Sky bus ticket going to Mebourne city?
못 알아 주으면 Can you repeat, Please ? I beg your pardon? 하면 된다. 한두면 하다가 못알아 들으면 그사람 간후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되는 것이다.
이제 호주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당신의 공짜 선생인 것이다.
여기서 영어 학원에서 한국사람들의 문제는 듣는 것과 발음이다. 이렇게 준비하고 온다면, 이전에 올린 들기 연습을 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라도 초판부터 많이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5. 호주에 도착하여, 될수 있는데로 근처 호주 교회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 교회에 참석 했으면 한다. 혹 한국 목사님들이 협력 하는 호주 교회에 될수 있는 데로 참석 하기 바란다. 여기의 영어 성경공부, Contemporary Worship 에 적극적 참석 하여 최대한으로 영어를 발휘 하였으면 한다.

6. 만약 듣는 것이 된다면 영어 연수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그러므로 너무 영어 연수를 1 년치로 많이 하지 않도록 하며 혹시 될수 있는데로 이학원에 다른 비즈니스 나 도움이 되는 단기 과정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하다못해, 영어 연수 코스 외에 남은 시간은 다른 6 개월 짜리를 하고 온다면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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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2/19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아내에게 배워야 한다에 한 표~~
    전 아내에게 영어를 배웠답니당~~
    ㅋㅋㅋ

    날씨가 따땃해질 기운이 느껴지기는 하는데...
    영~~~ 따뜻해지지는 않네요~
    아쉽습니다~

    • BlogIcon 성주 2008/02/19 13:39 address edit & del

      음. 여전히 염장이시군요. -_-;;
      저도 아내도 다 영어에 힘들어해서. -_-;;;;;;
      에공..

      오늘이 어제보다는 많이 따뜻해진거 같아요...
      빨리 봄이 오길....

      추운거 너무 싫어요.. 체력이 바닥나고 있는건가???

    • BlogIcon 도꾸리 2008/02/19 15:06 address edit & del

      ㅋㅋ
      이상, 염장질 지대로인 도꾸리였음당~~
      아자아자~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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