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려와서 삶이 심심해져서일까???
나도 간만에 지름질 한번 했다. 직접 물건 사러 다닐 입장이 안되니.... 아는 형에게 부탁. ^^
바로 카메라 케이스.. ㅎㅎㅎ
자꾸 스크래치 생기는 내 카메라를 보면서 마음아파 하다가, 반년이나 지나서야... 껍데기를 입혀주기로 했다. 너무 무정하다구??? 가격을 보면 쉽게 결정이 안난다. -_- 이것도 용기내서 투자한거임.. -_- 한번 보시길....
http://www.filmnara.co.kr/shop/dvProduct.phtml?pid=luxe_m8case_bk&pcode=459
<사진출처: 필름나라>
거기에 렌즈도 하나 추가~~ 21미리... 예전 필카에 하나 있긴 했었는데, 팔아버리고는 새거 사자니 눈물나서 주저하고 있다가.... 중고로 구입했다...
여전히 눈물나는 가격이지만, 그래도 저렴한 보이그랜더.....
이제, 광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카 35미리의 느낌은 느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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