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는데,
요즘 다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실 소개를 받아서 하는 거라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고민이다.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다니고 싶다는 생각도 있지만,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에 무척 망설여 진다.
내가 지금껏 꿈꿔왔던 방식에 맞지 않는 걸 뻔히 알면서
걸어 들어가야 하는 걸까?
여유로웠던 순간들의 모습(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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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실 소개를 받아서 하는 거라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하다보니 고민이다.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다니고 싶다는 생각도 있지만,
꿈을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에 무척 망설여 진다.
내가 지금껏 꿈꿔왔던 방식에 맞지 않는 걸 뻔히 알면서
걸어 들어가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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