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2007/09/29 22:40
아는 사람(-_-+)은 벌써 발리에서 즐겁게 놀고 있을 걸 생각하니 갑자기 발리가 더 가고 싶어져서 글이라도 적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부질없이 적어본다.

다음에 발리에 갈때에는 반드시 스미냑에서 4일 이상을 보내리..
뒹굴뒹굴 풀장에서 물개처럼 햇볕만 태우면서 말이야....

그리고는......우붓에 다시 가고 싶다.

우붓의 문화축제를 좀더 제대로 즐겨봐야겠다.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던 우붓....

제발 다음번 여행 때에는 새벽에 우붓시장에도 가봐야지....

호텔 예약도 인터넷으로 한번..... 시도 해보는거야...

믿을만한 사람들 통해서 예약한거지만, 웬지 혼자는 못 움직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만 늘어나는거 같아..

다음번에는 모든걸 스스로 준비하는 여행으로.. ㅎㅎ


그리고, 다시 꾸따로 돌아오면,(음.. 그전에 로비나나 뭐 이런곳 다시 한번 가봐야 하나????, 근데, 그러러면 사직하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듯...), 머큐어 꾸따에서 하루 종일 뒹구리.....


참..
반드시, 서핑도 배워야지.. 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좋은 환경에서 서핑을 안배운다면 손해일거 같아...

사진은 잠시 접어두더라도 서핑을 배워야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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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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