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걸음 한 걸음
삶 2008/02/22 23:55
잠시 흐트러져 있었던 마음을 추스리고
한 걸음 한 걸음
어디로 가든 내가 가는 곳
그렇게 내 정신으로 걸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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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2008/02/24 23:04
네 맞아요.. 창경궁이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린거 같던데요~
좀 더 있으면 창경궁에서 멋진 녹색 풍경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
도꾸리님도 좋은 주말 저녁 되세요~ -
도꾸리 2008/02/25 12:31
마음씨 착한 성주님~
걍 몰라서 서울이다 한거였는데...
이런 저의 뭉뜽거림을 맞다라고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라면 아마 매몰차게 구체적인 장소를 물어봤을듯...
아웅.. 이거이 가이드북 작가의 고뇌랍니다~
넘 정확한거이 따져서리..
반성반성~ -
성주 2008/02/25 20:34
^^
이런 이런.. 그런 어처구니없는 말씀을.. 착하다니요. ^^;(좋아하고 있음)
역쉬 가이드북 작가가 되기위해서는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군요.. 저한테는 어려운거라서 부럽다는....
아자아자 파이링입니다(도꾸리님 따라하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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