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유치원 교복 입히다
삶 2008/02/26 23:32
드디어 우리 아이 녀석도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었습니다.
원복을 입혀놓고 나니 왜이리 뿌듯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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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08/02/27 00:10
아이가 누굴 닮았을까요? 참~~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왜 이런 사진만 보면 부러운가 모르겠습니다. ^^: [총각]
즐건 하루 시작하세요.-
성주 2008/02/27 12:55
ㅎㅎㅎ. 감사합니다...
다행히 아빠도 엄마도 안닮았다는. -_-;;;
아직 총각이셨군요~~~
흠.. 언능 구하셔야죠~~
태국에 계시다보면 멋진~~분들도 많이 뵐수 있을듯 한데~
papam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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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2/29 09:29
오
두번째 사진 지대로입니다
앞으로 모델계로 지망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홍콩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성과를 못내고 있어
집에도 못가고 있네요
ㅋㅋ
좋은 주말되세요-
성주 2008/02/29 13:26
ㅎㅎ 감사합니다.
저희한테야 최고의 모델이지만, 뭐....
열심히 착한 아이로 키우는데만 집중해야죠~ ㅋㅋ
여행에서 눈에 보이는 성과가 어디 있겠어요... 지나고 나면 분명 많은 것을 가지고 계시겠죠.
오늘도 멋진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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