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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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휑하니 남겨져 있는 듯한 자신을 보고 있으면,

내가 떨쳐 버린 많은 것들이

정말 잘 결정한 것들인지...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바른 길인지...

두려움이 외로움과 함께 덮쳐올때가 있다.


나는.. 지금.. 바르게.. 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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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공망 2008/01/22 16:22 address edit & del reply

    성주님! 성주님은 바르게 가고 계실꺼예요!!
    걱정마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22 20:54 address edit & del

      앗.. 태공망님..

      태공망님의 그 말씀이 큰 부담(?)으로 와 닿는데요..

      바른 길로 가도록 노력해야죠~~ ^^;

  2. BlogIcon 도꾸리 2008/01/22 21:40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면서 살아가는 거겠지요~
    내가 결정한 것들을...
    하나하나 확인해보면서.
    인간이란 동물은 다 그런것 같아요~

    미련이란 놈을 떨쳐버리고 싶은데, 구도자도 못하는 것을 어찌 혼자서 해볼려고 발버둥쳐본적도...
    머, 지금은 걍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이 장땡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겠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23 00:02 address edit & del

      열심히 걸어가는게 바른 길이겠죠?

      열심히 열심히. ^^

      도꾸리님도 멋진 내일이 되세요~

    • BlogIcon 도꾸리 2008/01/23 12:20 address edit & del

      오늘 조회수 대박이세요~
      무슨 글로 들어온걸까~~
      찾아봐야지~~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23 13:49 address edit & del

      ㅎㅎㅎ. 아무래도 웹로봇의 장난이 아닌가 싶어요... -_-

      절대 그럴 일이 없는데...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Alice 2008/01/28 19:00 address edit & del reply

    홧팅!! ^ ^

    • BlogIcon 성주 2008/01/28 22:10 address edit & del

      ㅎㅎ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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