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2 22:23
항상 퉁퉁거리고 장난스럽게 놀리는 말들만 늘어놓는 나를

그래도 언제나 잘 견뎌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


가끔은 제풀에 꺾여 조용해져있을 때도 잘 참아주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지만,,,


낯간지러운 얘기 못하는 성격 때문에

항상 그냥 그냥 넘어가버리고 만다.


삶에 항상 힘을 주는 멋진 사람들...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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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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