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위해서 호주에 잠시 오게 되었습니다.
밤샘 비행기에 지쳐서 오전내내 자다가 오후에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역시 공기가 다르군요.
다들 피크닉 나와서 단란한 오후를 보내거나 자전거, 조깅, 암벽 등반 등등 다양한 레포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부러워보였습니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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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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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08/04/28 10:13
브리즈번이라고 하시면..
전 아웃백에 있는 브리즈번 샐러드 밖에 몰라요 -_-;
육지,도시,서울,페밀리레스토랑에 가본지 한 참 되어서
그 메뉴가 아직도 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ㅎㅎ
아- 너무 가보고 싶은 호주!-
성주
2008/04/28 15:58
흐흐..
전들 브리즈번이 어디인지 알았겠습니까? -_-;;;
호주에서 세번째 크기의 도시라고 하는데, 생각보담은 작아보이네요.
제주도랑 호주랑 별 차이 없을거 같은데욤...
제주도도 충분히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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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4/28 11:08
오~~
지대지대 추카합니다~
멋지세요~
호주에서의 일상 앞으로 기대할께요~
지난 주말에 잠시 상하이에 다녀왔어요.
급조된 여행이라 많이 못가봤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수확이~
앞으로 자주 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성주
2008/04/28 16:00
ㅎㅎㅎ..
지금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귀머거리가 되어서리. -_-;;;
사람들이 무슨 말 하면 그냥 씨~익 웃어줍니다. -_-;;;
머리가 터질라케요.. ㅋㅋㅋ
영어 공부좀 해야징... -_-
상하이 다녀 오셨다구욤?
어쩐지 주말에 조용하신거 같더라구요.. ^^
수확이 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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