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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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주 2008/04/06 1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아보고 가.
요즘 이상하게 이런저런 제의들이 많아지네..
덕분에 맘은 싱숭생숭하기만 하고..
뭐가 내 길인지 아직 난 잘 모르겠는데...
모든 길을 다 가볼수는 없으니,
아무래도 하나를 골라야겠지...
ICCSA나 같이 가자꾸나.
간만에 또 다같이 모여 와글와글거리며 이태리땅, 돌아댕겨주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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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꾸리
2008/02/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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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님 아직 여행중이신가봐요~
부럽습니다~
연휴가 길~~어요~
이럴 때는 여행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올 해는 집에서 방콕해야 할 것 같아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도꾸리
2008/01/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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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에서 거주하셨어요?
중국 음식에 대해 댓글 남기신 것 보니 중국에 거주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것 같아서요~
오늘 날씨가 추워요~
이번 주말에 처가댁에 잠시 다녀올 예정인데 그때까지는 날씨가 풀렸으면 하는 자그마한 바램이`~
좋은 하루되세요~~ -
도꾸리
2008/01/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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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블러그 운영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데,
그게 잘 안될때가 있네요.
하루에 한 편씩 올릴려고 출장이 좀 길어지면 예약 글 발행을
이용하기도 한다는.
아~
티스토리로 옮긴지 얼마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조회수는 네이버나 다음에 비해 노출 빈도가 좀 더 높은 것 같은 느낌. 아~ 앞으로 블러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그날까정~
아자아자~ -
문현주 2007/11/11 1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다는건 아마도 나름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는 거겠지...
이제 고민을 끝냈으면, 이제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길을 향해 행진해야지.. ^^
오늘은, 마음이 좀 그래...
여행은, 다음 기회에....
지금은,
그저 조용히 기다리는것뿐.... -
문현주 2007/10/19 1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번엔 인터벌이 짧게 남기는군..
고민 열심히 하셔.. 모가 결론이 되던, 치열하게 삶을 살아낸 (혹은 고민한) 시간들은 그 결과야 어찌됐던 나름 자신에게 떳떳한 시간이라서 후회가 적더군..
단, 너무 긍정적, 너무 비관적, 혹은 너무 흑백론적인 생각에 빠지지는 말길..
언제나 세상은 똑같이 돌아가는데, 단지 그때그때의 감정에 따라 긍정적으로도
비관적으로도 때론 엉뚱한 모습으로도 비춰지는 거니까..
^^ 암튼.. 결론에 도달하면, 알려나 주셔.. ㅎㅎㅎ -
문현주 2007/10/12 14:1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귀엽다.. 근데, 중국 사진은 왜 저거밖에 없는거야? -_-+
뭐, 나야 카메라도 안가져가는 여행이라 사진도 없다마는.... -
문현주 2007/09/12 2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다시 와 글 읽고 가.. ^^ 역시 글이란건.. 좋은거 같애. 읽고나면 맘이 따뜻해지고.. 어쩐지 다시 발리의 햇살을 받고 있는 기분.. ^^ 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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