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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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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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3/14 12: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이 뭍어나는 것 같아요~
    이런 여행을 한지가...
    아웅...
    일에서 벗어나고픈 여행...
    전 언제쯤~

    • BlogIcon 성주 2008/03/14 20:37 address edit & delete

      :) 저도 이런 여행 다시 가보고 싶어요.
      요즘은 정말 치이며 사는 느낌이네요....

      따뜻한 백사장에서 파도 소리 들으면 낮잠 자고 싶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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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3/13 12: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계림을 못가봤네요..
    아쉽습니다~

    대신 베트남의 하롱베이와 땀꼭(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에 만족해야 할 듯~
    아앙~~

    비가 올려고 하네요.
    우산 준비~~
    아자아자

    • BlogIcon 성주 2008/03/14 08:42 address edit & delete

      음.. 도꾸리님..
      웬지 자랑이신듯.. ㅋㅋ...
      하롱베이... 흑.. 멋질거 같아요.. 땀꼭은 이름도 못 들어봤다는.. ^^;;;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하늘이 청명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관광지말고 구이린 시내 돌아다녀 보셨어요???

리강도 멋있지만 시내를 거니는 것도 재밌답니다.

물론, 좀 덜 덥다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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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린 공항이랍니다. 아내와 아들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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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린 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곳을 흐르던 강(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답니다. -_-;;)
여기에서 뭐했냐구요??? 그곳 아이들과 어색한 물장난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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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따라 걷다보면 폭포도 하나 볼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밑에서 흩어지는 물방울에 더위를 식히고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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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나면 시내 백화점도 둘러보구요..(살건 없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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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린 시내 이리저리 강들이 있는데, 그 중 한곳에서 봤던 탑...
시내에 바로 붙어 있어서 밤거리 걷다가 잠깐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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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퇴근 시간에는 택시를 타는 것보다는 걸어서 호텔로 가는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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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글자가 없어서 대충 시킨 음식.
그나마 마파두부는 알고 있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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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는 별로 손이 안가서. -_-;;;
더군다나 많이 먹지 못하는 우리들에게는 너무 벅찬 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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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름 시내 번화가를 둘러봅니다.
뭐, 우리가 갈만한 곳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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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여정을 마치고 상해로 돌아가기 전...


이상 구이린 엉터리 여행기였습니다.(리장 사진은 나중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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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1/30 09: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계림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곳 중 하나가 바로 계림인데...
    양수오도 그렇고~

    물 졸졸 흐르는 냇가에 앉아 물장구 치고 싶은 욕구가~
    아~~
    여행가고파용~~

    • BlogIcon 성주 2008/01/30 10:08 address edit & delete

      ^^ 벌써 꽤 됐네요.. 2006년에 다녀왔으니...

      리장이나 양숴 보다도 자그마한 구이린 시내를 도보로 타박 타박 걸어다니던게 더 좋았어요.. :)

      한여름에 가서 무척 덥긴 했지만요..ㅎㅎ

      도꾸리님은 더 많은 곳을 가보셨으면서... :)
      오늘도 열심히 일하셔서..
      내일은 멋진 곳으로 여행 가시길 바랄께요~~
      (저도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