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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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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3)
일주일 전쯤인가 같은 오피스에 있는 Norm이라는 사람이 재택 근무하던날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전화를 해서

하늘이 아주 Funky하다고 알려왔습니다.

곧장 1층으로 내려가서 사진을 몇장 찍었죠.

어디 가기에는 어정쩡한 시간이라서...


아주 멋진 하늘이였는데, 제대로 담지 못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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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7/24 06: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norm이라는 분...
    혹시 태국인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이름이 태국이름과 비슷해서리...

    하늘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호주에서의 삶도 화이팅~
    아자아자~

그건....

남겨짐이지요.

무관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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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을 잊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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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3/31 10: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설에 역설이시군요~
    무관심을 잊기 위해 무관심이라~
    ...

    어여 돌아오세요~~
    무관심에 무관심을 위한 무관심을 위해`
    아자아자~

    • BlogIcon 성주 2008/04/06 10:59 address edit & delete

      ^^ 잠시 자리를 비웠었습니다. ㅎㅎ

      도꾸리님 들렀다 가셨군요.. ㅎㅎ

      글은 잘 보고 있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도꾸리 2008/04/07 1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잔잔한 음악 좋네요~
    주인장의 빈자리를 음악만이 체우고 있는듯~

    어여 돌아오세용~~
    아자아자~

    • BlogIcon 성주 2008/04/13 13:24 address edit & delete

      잠시 여행이 있었어요..

      돌아온지 일주일 정도 되었지만,

      바쁜 일정이 있었던 관계로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네요. :)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죠~~~ ^^

      도꾸리님도 아자아자입니다~~ ㅎㅎ

  3. BlogIcon 앨리스 2008/04/14 09: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직도 이 사진과 음악이 이곳을 지키고 있군여~

    언제쯤 새로운 이야기들을 올려주실거예요~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풴~이 있는데 말이죠 흐흐~

    • BlogIcon 성주 2008/04/14 16:05 address edit & delete

      ㅎ흐흐흐...
      앨리스님때문에라도 다시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에... -_-

      지금 사진 올립니다~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우리를 항상 힘들게 한다.

하지만, 영어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수는 없는 일.

만약 웹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 또는 오피스를 배워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사이트가 도움이 될 것이다.

바로 영어로 된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배우는 것!!!

http://www.lynda.com 에서는 이 두가지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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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또는 연간으로 등록한 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동영상 내용이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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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든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 외에도 CD-ROM 형태로 된 것들도 판매를 한다~

단, 위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격이 좀 후덜덜이다~~~ 프리미엄이 연간 375불이다~ -_-;;;;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바로 어둠의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이런것까지 올려야 하나?)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은 바로 mininov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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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박스에서 lynda.com 으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가 나온다~

토렌트 사용법은 여기서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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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포토샵 for 포토그래퍼 타이틀의 초반부 내용

이런 컨텐츠를 이용하면 영어 공부와 소프트웨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

물론, 경제나 생활 영어를 배울 수는 없겠지만 나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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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2/17 08: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어둠의 경로!
    지대 좋습니다~
    다음부터는 저도 어둠의 경로를~
    아자아자~
    ㅋㅋ

    영어는...
    전 주로 아내에게 배운답니다...
    아내가 호주에서 대학원을 나온 관계로..
    단지, 백인들과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다는 것이 좀 아쉽네용.
    아자아자~
    영어의 세계~

    • BlogIcon 성주 2008/02/17 21:26 address edit & delete

      오~~~ 강력한 한방.

      지대 부럽습니다... -_-;;;

      영어가 웬수처럼 느껴지는 요즘이거든요...


몇 년째 구독하고 있는 전자 잡지들이 있다.
영어 좀 공부해 보고자 영어 잡지를 주문했었는데, 번번이 분실되고 말았다. (어떤 놈인지 그냥 -_-+)

한동안 포기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알아낸 것이 바로 http://www.zinio.com/ 이다.
보통 1년 단위로 구독하는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사진 잡지는 만원이 조금 넘는가격이면 1년치 해결) 구독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컴퓨터로 다운 받은 후 보는 거라서 컴퓨터만 있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책장에 책들이 많은게 싫어지던 시점인지라 (말이 이상한가?), 여러가지로 와 닿는 방식이었다. 그래서, 구독하기 시작한게 Business Week와 Popular Photography, 그리고 MacWorld 이다.

ㅎㅎㅎ. 싸다고 너무 많이 구독한 듯..
Business Week는 주 단위로 오는데, 영어가 딸리는지라 못 읽은 것들이 태반!!!

안되겠다 싶어서, 1년 지난 후부터는 Business Week를 제외하고 두 가지만 계속 읽고 있다.

일반 책들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학교 도서들 몇가지만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하기로 했나보다.

어쨌든, 책 장 넘기는 기분이 드는 좋은 잡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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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1/08 21: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rss구독기 설치하니 이래서 좋군요.
    실시간으로 새글이 올라온지 알 수 있다는~

    글고보니 잡지 하나 구독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에 말이죠.

    저희는 마눌님 때문에 아무래도 애견잡지가 될듯~
    지난번에 일본에서 돌아올 때도 과월호 애견잡지를
    여러권 사왔네요.
    아~~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08 22:56 address edit & delete

      ㅎㅎㅎ. 저도 사용해야겠어요... rss 리더기...
      뭐, 사이트 돌아다니느 재미도 좋긴 하지만,
      가끔은 너무 허무하게 반복적으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는 것 같긴해요.. ㅎㅎㅎ(백수 티를 너무 내는 듯...)

      애견 잡지라... 고건 그쪽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집에서는 데탑으로 보고, 돌아다닐때는 노트북으로 보거든요.. 그게 제법 괜찮아요..ㅎㅎ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벌써 밤이군요. -_-a) 되세요..

  2. BlogIcon 태공망 2008/01/12 20: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좋은 곳이네요.. 저도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도꾸리님 댁에서 타고 넘어왔답니다..ㅋ
    좋은하루 되세요~

    • BlogIcon 성주 2008/01/13 13:35 address edit & delete

      ^^
      네... 값싸고 분실 위험 없다는게 최고죠.. ㅎㅎ

      태공망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 goomin 2008/07/03 18: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모아진닷컴 사이트가 있습니다.
    국내 200여종의 전자잡지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www.moazine.com

    여기에는 잡지통권 뿐만 아니라 기사별로도 본문검색이 되어 볼 수 있으므로 과월호 기사를 찾고자 할 때 매우 유용한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보내온 이메일에 적혀 있던 내용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리 미리 준비하는 영어가 진짜 영어...

사실 이것은 젊은 사람들만 관련 되는 것이 아니고 이민오는 30-40 대 이상 분들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도착하여서 요이탕 하는 것 보다 미리 훈련을 하면 2-3 개월 보다 더 잛게 단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른 예가 성공되신 분들 이야기 가 많더라고요, 류태영 선생님의 "천재를 만드는 유태인의 가정 교육법" 에서도 류 선생님이 이스라엘로 유학가서 6 개월만에 히브리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개월 만에 회화 완료, 다른 3 개월 동안 전문어를 더불어 쓰기 , 문법 완료.


여기를 토대로 하여, 만약 미리 준비만 한다면, 그지 비싼돈을 들면서 까지 영어 언어를 해야 하나, 쉬면서, 더많은 시간 호주를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생각 합니다. 더우기 호주에 와서 영어 연수 하겠다고 1 년을 낭비하는 것은 외화 낭비라 한다. 이것을 미리 한다면, 다른 시간에 비즈니스 코스라도 하고 올수 있지 않을 까 생각 한다. 또한 사업 이민으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서 정책하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으며, 곧바라로 삶의 전쟁터로 투입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수속하는 준비 기간동안 혹 지금이라도 시작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1. 먼저 500 마디의 회화를 외우자. 류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어떤 언어라도 500 마디만 외우고 있으면 말이 막히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먼저 서점에 가서 영어 회화책 가장 얕은 것(500 마디 정도 있는것) 간단한 문/답 형인것( 너무 긴 문답형은 피하라) 을 구입하여 하루에 10 문장식 외우기. 매일 복습 학습 하는 동안 까먹을수 도 있겠지만 꾸준히 하면 3 개월이면 완료. 병행하여 녹음 되어 있는 것이 들으면서 외우면 더 도움이 됨.

2. 그리고 귀 영어 적응 연습 시작. 노래와 팝송 듣기 시작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호주 컨템포리 복음송 Hills Song 을 들으면 한다. 이정도는 알아야 호주교회에 가서라도 당당할수 있으니. 귀를 영어 음양에 자연스럽게 적응 하는 방법에 이것 보다 좋은건 없다.

3. 본인의 습관을 바꾸자. 즉 남의 말을 많이 듣는 자세와 좀 대담하고 수다수러워 졌으면 한다 (비록 남자라 하더라도..)

4. 호주에 올때 벼루고 오자... 그동안 외운 500 개의 회화들 써먹을 모든 준비는 끝났다. 이정도 준비하고 오면 호주에서 시간 낭비를 할필요가 없을성 싶다. 학교 운동회 100 미터 달리기 할떄 기분 요이땅 신호만 기다리는 것이다. 호주에 도착 하는 그시간부터 요이땅 이기 때문이다.
도착하여서, 호주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대담하게,
여러 사람에게 똑 같은 외었던것을 복습하고 듣기 연습이 중요 하다는 것이다. 계속 실전에 써먹으면 더 머리에 남는 것이다. 상대방이 못알아 듣는자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연습을 하면 되는것이다.
How do I get to Taxi Rank? Where do I buy a Sky bus ticket going to Mebourne city?
못 알아 주으면 Can you repeat, Please ? I beg your pardon? 하면 된다. 한두면 하다가 못알아 들으면 그사람 간후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되는 것이다.
이제 호주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당신의 공짜 선생인 것이다.
여기서 영어 학원에서 한국사람들의 문제는 듣는 것과 발음이다. 이렇게 준비하고 온다면, 이전에 올린 들기 연습을 할 필요가 없으며 하도라도 초판부터 많이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5. 호주에 도착하여, 될수 있는데로 근처 호주 교회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 교회에 참석 했으면 한다. 혹 한국 목사님들이 협력 하는 호주 교회에 될수 있는 데로 참석 하기 바란다. 여기의 영어 성경공부, Contemporary Worship 에 적극적 참석 하여 최대한으로 영어를 발휘 하였으면 한다.

6. 만약 듣는 것이 된다면 영어 연수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 그러므로 너무 영어 연수를 1 년치로 많이 하지 않도록 하며 혹시 될수 있는데로 이학원에 다른 비즈니스 나 도움이 되는 단기 과정이 있는 곳이면 좋겠다). 하다못해, 영어 연수 코스 외에 남은 시간은 다른 6 개월 짜리를 하고 온다면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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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02/19 12: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내에게 배워야 한다에 한 표~~
    전 아내에게 영어를 배웠답니당~~
    ㅋㅋㅋ

    날씨가 따땃해질 기운이 느껴지기는 하는데...
    영~~~ 따뜻해지지는 않네요~
    아쉽습니다~

    • BlogIcon 성주 2008/02/19 13:39 address edit & delete

      음. 여전히 염장이시군요. -_-;;
      저도 아내도 다 영어에 힘들어해서. -_-;;;;;;
      에공..

      오늘이 어제보다는 많이 따뜻해진거 같아요...
      빨리 봄이 오길....

      추운거 너무 싫어요.. 체력이 바닥나고 있는건가???

    • BlogIcon 도꾸리 2008/02/19 15:06 address edit & delete

      ㅋㅋ
      이상, 염장질 지대로인 도꾸리였음당~~
      아자아자~

      좋은 하루되세요~